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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관으로부터 인체유래물(혈액)을 제공받아서 연구만 하는 기관에서도 기관위원회를 설치해야 하는 의무가 있나요?

2017-06-07|330

생명윤리법 제2조 12호 인체유래물연구의 정의에 따르면, 기증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외부기관으로부터 인체유래물(혈액)을 제공받아서 연구를 수행하더라도 인체유래물을 직접 조사,분석하여 연구하므로 인체유래물연구에 해당합니다. 다만, 제공 받을 때 인체유래물 기증자에 대한 개인정보를 받지 않으며,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가 인체유래물 기증자에게 민감한 유전정보 등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라면 시행규칙 제33조에 따라 심의면제에 해당할 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를 연구자가 수집 및 보관하지 않는다는 것은 연구계획서를 통해 기관생명윤리위원회에서 확인해서 심의면제임을 확인해 주는 것이므로 기관생명윤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하지만 기관위원회의 별도 설치 및 운영이 어렵고 대부분의 연구가 심의면제에 해당한다면, (해당 기관과의 협약 등의 절차는 필요하겠으나, 인체유래물을 제공받는 기관의 기관위원회로부터 제공에 관한 심의를 받을 때 연구계획서 심의를 함께 받는 방안도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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