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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창신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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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대변이 ‘인체유래물’에 포함되나요, 또한 배설물 샘플을 얻는 과정이나 연구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면 IRB심의 대상이 되나요?

2017-06-07|442

생명윤리법에 따른 인체유래물은 “인체로부터 수집하거나 채취한 조직·세포·혈액·체액 등 인체 구성물 또는 이들로부터 분리된 혈청, 혈장, 염색체, DNA(Deoxyribonucleic acid), RNA(Ribonucleic acid), 단백질 등”으로 정의되므로 포함됩니다. 다만, 연구의 대상이 대변이 아니라, 이로부터 분리된 바이러스 등을 연구하고, 연구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수집 또는 기록하지 않는다면, 이 경우에는 생명윤리법 시행규칙 제33조제1항 1호에 따라 다목에 따라 “인체유래물을 직접 채취하지 않는 경우로서 일반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인체유래물로부터 분리ㆍ가공된 연구재료(병원체, 세포주 등을 포함한다)를 사용하는 연구”에 해당하여 인체유래물연구에 대한 기관위원회 심의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면, 심의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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